요즘 추신수 선수 경기 못보고있다가 간만에 보네
헐 근데..타율이 타율이;;;;
2할 4푼이????
헐;;;
뭐지;;;;;
내가 잘못 본건가 하고 눈비비고 다시 확인했는데 역시 2할 4푼이;;;
이거 왜 우리나라 선수들의 먹튀구단은 꼭 텍사스가 되는걸까..
홈런은8개라지만...
2할4푼은 너무한거 아닌가;;
승리기여도도 너무 낮고..
작년이야 부상때문이라고 해도 올해는 뭔대 -_-
벌서 노쇄화가 찾아온건가?
개 먹튀 소리 듣더라도 돈이라도 왕창 벌면 장땡이다 이건가?
어쩌면 추신수 때문에 한국 야수들의 연봉이 더이상의 대박은 없을수도 있는거 아닌가?
너무 심한 비약인듯도 싶지만..
아니라고 할수도 없을것이다..
내가 여태까지 본 추신수의 인성이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