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마지막주차..연초계획이 살짝 흐트러져가고있다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또 무의미한 한해로 기억될듯..

 

조금만 나태해져도

 

놀고싶은 마음이 무럭무럭 솓아나는건 ..

 

확실하고 뚜렷한 목표의식만이

 

나스스로를 발전시켜나갈것이야.

 

이번달까지 1차목표는 이룬셈인데..

 

이대로가면 3월목표가 위험하다.

 

프로그래밍 공부도 시작도 못하고있고..

 

자리잡기위해선..

 

좀더 열씨미 해야겠지..

 

머물러 있을 시간따윈..내게 없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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