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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
피리얀
2013. 2. 19. 12:52
2월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
벌써 이렇네..
나이들면서..이렇게 어느순간부터는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게 체감이 된다..
어르신들이..많이들 말씀하시던..
세월을 붙잡고 싶어도 빨리 갈때가 온다고 했던듯..
고딩때만해도 어서 나이들고 싶었는데..
군대가서도 마찬가지였고..
근데 이제 늙었는지..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
할건많고..
차근차근 하나하나 해나가면..
옛일을 회상하며 웃고있을 내가 있겠지?
그날이 반드시 오리라
믿어보며
.....